라라랜드 (2016)

배우를 꿈꾸는 여자와 재즈 뮤지션을 꿈꾸는 남자가 LA에서 만나 사랑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꿈을 이루려 노력하면서 어쩌고저쩌고 한다는 이야기.

결국 여자는 자신의 꿈을 이루고, 남자도 자신의 꿈을 이루는데, 이 둘의 사랑은 과연 이루어질 것인가 말 것인가. 사실 뻔한 이야기인데, 지루하기는 커녕 널리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잘 풀었다.

영상과 음악은 덤이다.

마지막 짧은 회상 또는 공상 장면은, 아니, 갑자기, 왜?, 연출의도를 이해하기 힘들었다. 필요한 장면은 아니었겠지만, 영화 전반의 톤에 비해 너무 튀는 것은 또 아니라서 그냥 받아들이기로 했다.

글쓴이

Sehee Park

Advocate for Innovators. Law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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