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킹 (2016)

주인공의 나레이션 덕분에 전개가 상당히 빠른 편인데도 러닝타임 2시간 30분을 넘긴다.

그렇다고 이야기에 깊이가 있는가 하면 그건 또 아니다. “피상적”이라는 비판도 과하지 않을 정도로 가볍고 가볍다.

가벼운 대신 재미는 있다. 오락영화의 문법에 충실하다.

이 영화의 씬스틸러는 안희연 검사를 연기한 배우 김소진. 그가 등장할 때마다 장면 속 공기가 바뀌는 느낌이 들 정도.

글쓴이

Sehee Park

Advocate for Innovators. Law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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