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 스트리트 (Sing Street, 2016)

어쩌면 올해 본 영화 중 최고가 될지도 모르겠다. 극장에서 다시 보고 싶다.

<원스>, <비긴 어게인>의 존 카니 감독이 다시 고향인 아일랜드로 그것도 1980년대로 돌아갔다.

락밴드를 시작하는 소년들의 재기발랄함은 아일랜드의 우울함을 무찌르고도 남는다.

“너는 망가뜨릴 힘만 있지, 창조할 힘은 없어.”

음악이든 글이든 무엇이든 쓰고 싶게 만드는 영화.

글쓴이

Sehee Park

Advocate for Innovators. Law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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