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속

성탄 전에 옮기는 것이 확실하다. 아무리 늦어도 내주중이다. 이 객관적 현실을 외면하지 말고, 차근히 준비를 해야한다. 적응은 머리가 아니라 몸이 하는 것이다. 그래서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 이리저리 치이다보면 금새 익숙해질 것이다. 다만, 정리는 내가 나를 채근하여 부지런히 하지 않으면 잘 하기가 어렵다. 심란한 마음도 추스리고, 널부러진 짐도 챙기고, 도움주신 분들도 챙기고, 그렇게 빈틈이 없도록 해야한다.

글쓴이

Sehee Park

Advocate for Innovators. Law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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