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

그 길을 택한다면, 확실히 불행해질 것이다. 그러나 때론 불행을 겪어야 하지 않겠는가. 언제나 성공을 거두며 살았다면, 지금껏 관대한 목표만 가졌던 것은 아닌가. 무엇보다 앞으로의 불행을 상쇄할 만큼, 충분히 행복하고 평안하게 살지 않았는가. 당선이 아닌 ‘낙선’을 계획하고 출마하라던 그 말이 참으로 와닿는다.

글쓴이

Sehee Park

Advocate for Innovators. Law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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