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팩커

남부터미널에서 호주에서 온 여행자를 만났다. 앞 뒤로 어마어마한 짐을 메고 있는 젊은 여성이었다. 같이 지하철 계단을 오르는데, 주위를 둘러봐도 혼자 밖에 없길래 말을 걸어봤다. 중국으로 한의학을 배우러 가는 도중에 한국에 잠깐 방문했다고…

글쓴이

Sehee Park

Advocate for Innovators. Law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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