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의 룰

과거를 모르고도 미래는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어디로 가고 있는지는 결코 알 수 없을 것이다.

세계는 ‘의지’의 각축장인 듯 보인다. 제한된 인정자원을 두고 너나 할 것 없이 아귀다툼을 하고 있다. 이 생지옥에서 점잖기를 바라는 건, 위선에 가깝다.

무엇이 이겨야 하는지, 결국 누가 이길지는 아무도 모른다. 다만 계속해서 싸울 뿐이다. 이 싸움에도 룰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서 싸움에 임할 것, 이다.

‘보수’를 표방하는 대학생 정치단체가 프레스센터에서 ‘비전 선포식’(?)을 했다고 한다. 또 하나의 의지가 세상에 던져졌다.

글쓴이

Sehee Park

Advocate for Innovators. Law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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