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묘비명

아마도 그의 묘비명에는 이런 문구가 남게 되겠지요. “평생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돕겠다고 ‘생각만’ 한 사람, 여기 잠들다.”

― 김두식, 『헌법의 풍경』 중.

글쓴이

Sehee Park

Advocate for Innovators. Law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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