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만의 후회

제대로 맘 잡고 노는 게 아니라 하릴없이 빈둥거리며 늘어지고 싶을 때, 괜히 남들이 하니까 나도 한 번 해보고픈 마음이 솟을 때, 나태를 쫓아내고 마음을 가지런히 하기 위해 정대만의 후회를 생각한다.

글쓴이

Sehee Park

Advocate for Innovators. Law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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