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살 것인가? 아니, 어떻게 살게 될 것인가? 지금까지 20, 대체로 40, 잘하면 60, 길어야 80.. 위대해져야 얼마나 더 위대해질 수 있을까?

그저 지독한 하루가 반복될 뿐이다. 나는 여전히 늦잠을 잘 것이고, 이 닦는 것을 귀찮아할 것이고, 한 권의 책을 진득이 보기보다는 이것저것 손 닿는 데로 헤집는 버릇을 못 고칠 것이다.

내 예상을 벗어나는 큰 변화는 없을 것 같다. 그러나 이렇게 안심 혹은 안주하는 순간, 신은 그리고 세계는 내가 마주하게 될 ‘사건’을 준비하고 있겠지.

그러나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내가 결심한 바를 철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물리적 폭력, 사회적 억압, 자본의 유혹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그리하여 나는 나의 정치를 위해, 나의 자유를 위해 살 것이라고!

글쓴이

Sehee Park

Advocate for Innovators. Law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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