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청춘』 (마쓰시타 고노스케, 2003)

靑春

청춘이란 마음의 젊음이다.
신념과 희망이 넘치고 용기에 차
매일 새로운 활동을 계속하는 한
청춘은 영원히 그대 곁에 있다.

― 마쓰시타 고노스케

경영이라는 기술을 예술의 경지로 승화시켰다는 평을 받는 경영의 神,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자서전이다. 장래 경영인, 경제인을 목표로 하는 이들에게는 좋은 지침서가 될 수도 있겠다. 허나 나에게는 그의 삶이 주는 감동보다는 ‘경영’이라는 기술의 얄팍함이 더 크게 다가왔다.

글쓴이

Sehee Park

Advocate for Innovators. Law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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