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할 수 있는 일을 즐겁게 해내기

학부4년이라는 시간 아니고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일들이 몇가지 있을 것입니다. 그 때는 그것만 찾아해도 충분히 의미있는 시간이겠지요.

― 인남식 교수님의 답장

읽으면 읽을수록 그 의미가 와닿는다. 최근의 나는 쓸데없이 먼 미래를 걱정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미래를 볼 일이 아니라, 과거와 현재의 나를 봐야 할 일이 아닐까?

나의 꿈을 찾아서 발을 옮기는 것과 그저 미래의 내 모습이 어떨지를 예측하고 걱정하는 것은 본질적으로 다르다. 미래를 1부터 100까지 설계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설사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지나치게 소모적이다.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즐겁게 해낸다. 그렇게만 살아도 후회는 줄일 수 있을 것이다.

글쓴이

Sehee Park

Advocate for Innovators. Lawyer.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