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객관화

내가 나약하다는 것을 인정하니, 마음이 훨씬 편해진다. 그리고 남들이 나보다 뛰어나다는 것도 인정할 수 있게 되었다.

중요한 것은 ‘그 다음’이다. 나는 여전히 호승심을 갖고 있으며, 경쟁에서 이기고 더욱 강인해지길 바란다.

나는 이 마음이 매우 긍정적이라고 생각하고, 정신적 스트레스로 괴로워하지만 않는다면, 즉 적절히 조절된다면,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글쓴이

Sehee Park

Advocate for Innovators. Law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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