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잘하고 있어?

“나 잘하고 있어?”

누군가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해서 일을 시작하고 또 매달리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궁극적으로 내가 하고자 하는 일도 사람에 대한 또 사람을 위한 일이기 때문에 신경쓰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하지만 강유원이 말했듯,「‘남이 날 알아주고 있다’는 느낌. 이게 독약이다, 스쳐도 죽는….」강유원은 ‘철학하는 이’로서 이런 말을 했지만, 내가 보기에 이 말은 공부에선 일에서건 마찬가지인 것 같다.

글쓴이

Sehee Park

Advocate for Innovators. Law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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