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를 긍정하기

만물유전(萬物流轉). 모든 것은 변하기 마련이다. 경험을 통해 재확인된 관념은 쉽사리 인식을 놓아주지 않는다. ‘행복하다’고 느끼면서도, 이제 ‘행복하지 않을 것’을 걱정한다. 시간이 흐르는 것. 타오르는 한여름과 같은 젊음을 잃는 것. 사랑하고 있는 서로의 마음이 변하는 것. 변화는 언제나 두려움을 안고 진행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화를 긍정해야 한다. 변화한다고해서, 변화했다고해서 지나쳐 온 행복한 나날들이 변색되는 것은 아니므로. 여전히 그것은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아있을 것이므로.

글쓴이

Sehee Park

Advocate for Innovators. Law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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