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혁명

요근래 식사를 거르거나, 하더라도 인스턴트로 때우거나 했다.

그랬더니 (정신이 신체를 지배해서 그런 것인지 몰라도) 뭘 먹어도 그게 힘이 되질 않고 그냥 단순히 배가 부르다는 느낌만 생기는 것이었다.

아니 그나마도 먹었다는 느낌이 채 가시기도 전에 푹 꺼지는 허탈감은 도대체 뭐람.

하루 30분 운동과 끼니 거르지 않기.

아주 사소할지 모르나 이것이야 말로 나에게는 ‘생활의 혁명’이다. 이것에서부터 시작하자.

글쓴이

Sehee Park

Advocate for Innovators. Law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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