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아직 1학년이니까, 여유있게 책을 읽고 충분히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더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이 과정을 충분히 거쳐서 자라지 않았기 때문. 솔직히 알고 싶은 내용, 읽고 싶은 분야는 너무나도 많고 알아야하는 내용, 읽어야하는 책들도 너무나 많다. 때로는 이 순간에 책을 잡고 앉아있는 것이 방법론적으로 옳은 행동일까 고민하기도 한다. (바로 그 때문에 가끔 집중을 흐리지만) 그래도 … 1학년 계속 읽기